후원자님들과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나눔의 현장,그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4.20 장애인의 날] 건강해지는 것이 소원인 아이, 태눈 이야기
가장 어두운 곳, 아이티 아이들에게 ‘교육’이라는 등불을 전합니다💡
[네팔] K-pop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열다섯 살 소녀 스미리띠
[이벤트 결과발표] 함께해요, 마이 리틀쉐어!-일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
[링크하트] 봄만큼 반가운 천사들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워터쉐어] 필리핀 산후안 초등학교 아이들을 구하는 깨끗한 한 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