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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장애아동센터에도 새로운 날이 밝았어요~

작성일
2023.03.30
키르기스스탄 장애아동센터에도 새로운 날이 밝았어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 춘분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설날인 ‘노루즈’인데요. 지난 21일, 월드쉐어 키르기스스탄 장애아동센터 아이들도 노루즈를 맞이해 함께 모여 과자파티도 하고, 블록놀이를 즐기며 재밌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는 원래 꿈은 다른 평범한 아이들만 가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곳에 와서 저에게도 화가라는 꿈이 생겼어요!” 겨울이 지나 봄이 오고 꽃이 피는 것처럼, 장애아동센터 아이들의 꿈도 먼 훗날 예쁜 꽃이 되어 활짝 필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