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쉐어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한장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극심한 기후 위기로 생명의 위협이 코앞으로 다가온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 아이들은 현재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찾기 어렵습니다.
지구 저편에 있는 아이들이 웃으며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금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탄자니아 네마 그룹홈에서는 아이들에게 재밌는 여름을 만들어주기 위한 체육대회를 열었는데요.
아이들은 이날 줄다리기, 풍선 터트리기, 미션 달리기 등 서로 힘을 합쳐야 하는 종목들을 하나하나 수행하며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제가 좋아하는 달리기도 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내년에 친구들이랑 또 하고 싶어요!”
탄자니아 네마 그룹홈 아이들이 햇살처럼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오늘도 함께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으로 인해, 장애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과테말라 아이들.
아이들은 월드쉐어 공부방에서 기초교과과정을 차근차근 배우며
날마다 자신감과 꿈을 모두 쑥쑥 키워가고 있습니다.
“책 한 권을 끝내고 새 책을 받았어요. 후원자님께도 자랑하고 싶어요!”
미라클스쿨 교육지원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애착인형 코니돌’.
코니돌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생긴 수익금으로
교육과 의료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가정에서 코니돌 만들고 아이들을 돕는 좋은 일에 함께해주세요💛💛
캄보디아는 대표적인 물 부족국가 중 하나로, 아이들은 비가 내리기만을 기다렸다가 고인 빗물을 마시곤 합니다.
월드쉐어는 워터쉐어 식수위생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깨끗한 물을 전하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에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는 올여름, 나의 작은 나눔이 물이 없어 위기에 놓인 아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드림센터 장애아동들은 선생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장애아동들이 이곳을 올 수 있는 곳 중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라고 느끼길 바라요.”
과테말라 드림센터 장애아동들과 선생님들이 오늘도 따스한 하루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