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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라이브[후기]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루돌프 코니돌을 전달했어요.

작성일
2019-02-19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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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사랑이 담긴 루돌프 코니돌을 나눠주었습니다.


후원자가 직접 만들어 전 세계 어려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옥수수 양말인형 코니돌!

코니돌은 월드쉐어의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빈곤 아동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고 교육, 의료, 식량, 식수 등을 지원합니다.




월드쉐어는 더 많은 아이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해 열린 2018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루돌프 코니돌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루돌프 코니돌은 

기본 코니돌에 사슴뿔, 빨간 코, 방울이 달려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잘 모르는 빈곤국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60명이 넘는 분들이 루돌프 코니돌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루돌프 코니돌은 일반 코니돌과 함께

캄보디아 우더민쩨이 지역의 결연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는데요.

폭신폭신 귀여운 코니돌이 한국의 후원자들이 직접 만들어준 인형이라는 설명에

아이들은 모두 활짝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후원자님의 손에서 태어난 양말인형은 오늘도 한 아이의 행복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코니돌로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