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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야디리잉렛
한야디리잉렛 미얀마 4세 여자 기다림 69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가족은 모두 6명이 있습니다. 가족생활이 어려워서 언니 2명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키우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공장에 일하고 받는 수입으로 가족들이 생활하기에 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수입을 잘 관리하니까 다행입니다. 이 아동은 무엇이라도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지만 말재주가 있어서 이웃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