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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카 길롯
오니카 길롯 도미니카 10세 여자 기다림 146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는 계곡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집에 방 두개와 침대가 있는곳에 살고 있으며 아빠와 엄마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패스트푸드를 팔고 있으며 저는 부모님이 일하시는 동안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있게 꿈을 이루어서 자신과 같은 많은 아이들을 위해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