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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울리세
빌리 울리세 도미니카 9세 남자 기다림 301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가족은 세를 얻은 집에서 한방에 6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바닥에서 잡니다. 아버지가 없어서 매우 가난하게 어렵게 살고 있고 저희들은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