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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에우 쏘티어
까에우 쏘티어 캄보디아 10세 여자 기다림 327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부모님은 생활이 너무 어려워 일을 하기 위해 태국으로 갔습니다. 부모님은 태국에 간지 1년이 조금 안되었고, 매년 쫄츠남 때 집으로 돌아옵니다. 매달 돈을 보내주는데 많이 버는 달에는 50불, 적게 버는 달에는 25불을 보내줍니다. 언니와 오빠들은 다른 지역에서 친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으며 친할머니는 몸이 불편하여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집안일이나 대부분의 일을 언니와 오빠가 도와줍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