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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마짓
닐 마짓 인도 11세 남자 기다림 347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가정형편은 좋지 않습니다. 작은 집에 온 가족이 모여 삽니다. 환경 때문인지 저는 학습면에서 다소 산만하지만, 잘 배우고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