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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나
아지나 키르기스스탄 9세 여자 기다림 524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부모님은 밭일이나 잡부일을 하시는데 일이 없는 날이나 겨울에는 일을 하시지 못하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어 힘들다고 하십니다. 저는 학교에 가고 싶지만 부모님이 형편이 어렵다고 하셔서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