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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로 가르시아
다니로 가르시아 과테말라 5세 남자 기다림 741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의 집은 흙으로 만든 집입니다. 저의 엄마는 임신을 한 상태라서,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을 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아빠는 지금 일 하고 계시지만 한달 전기세 내기도 어려운 월급수준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모님이 전혀 듣지 못하는 장애인이라 생활하기가 어렵다 보니 집안 형편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두어 새어머니 혼자서 모든 경제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사무엘은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