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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캠페인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사연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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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힘을 모아서

작성일
2016-11-15
조회수
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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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옥수수 양말 인형 코니돌’은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후원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어 보내주는 참여형 캠페인인데요.
옥수수 섬유로 만들어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고 양말 특유의 따뜻한 촉감이
아이들에게는 정서적 위안을 줍니다.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총 네 가지 색깔의 인형들이고
어떤 색을 만드느냐에 따라 각각 의료, 식수, 식량, 교육을 선택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싶은 분야에 따라,
개성 넘치게 코니돌을 만들어 보내주고 있는데요.



 지난 11월 5일 바로 이 코니돌을 위해,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용인 청소년 미래재단 청소년 수련관에서
60명의 청소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코니돌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좀 더 정확하게 도와줄 수 있도록
서른 명씩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진행 되었는데요.
바느질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서툴게 한 땀 한 땀 떠서
각각의 코니돌을 만드는 모습에 고마움과 뭉클함을 같이 느꼈습니다.
참여하며 진행하는 캠페인이란 어려움을 나누고 돕고자 하는 마음들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정성을 모아 각국의 아이들이 아픈 곳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더 이상 배 곪지 않도록,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숭고한 나눔 정신에 언제나 월드쉐어는 더 열심히 힘낼 수 있고
우리가 놓친 것은 없는지 한 번 더 신경을 쓸 수 있습니다.
월드쉐어와 함께 해 주셨고, 현재도 함께 해 나가고 계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