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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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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의 식사가 마지막 희망입니다."

무료급식사업 아직도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의 사람이 심각한 기근에 직면해 있습니다. 영양실조와 기근으로 3초에 1명, 하루 2만5천 명의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사업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이들에게 한 끼의 식사를 제공합니다.

진행사업

필리핀 말라본 급식소 필리핀 말라본 급식소
필리핀 말라본 급식소

필리핀 말라본 따뇽 빈민가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끼 100원의 기적을 통해 매일 200여 명의 아이들을 먹이고 있습니다.

케냐 가나안 학교 케냐 가나안 학교
케냐 가나안 학교

케냐 름브와에 위치한 가나안 학교에서는 천여 명의 학생들을 위해 매일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아프리카 대기근으로 먹을 것 하나 구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매일 한 끼는 생명과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