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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와 함께하는 월드쉐어

[탄자니아 지부] 탄자니아 시골 마을에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작성일 : 2017-12-27



탕가 한데니 지역 콴두과 마을에 솔라등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탕가주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콴두과 마을은

밤이 되면 마을 전체가 암흑에 휩싸입니다.

작은 불빛조차 보이지 않는 이곳의 아이들은

공부하기 위해서 모닥불을 피우는데요.

일렁이는 불빛을 따라 글씨를 비추며 열심히 공부합니다.

 

월드쉐어는 전기가 없어서 불편해하는 콴두과 마을 아이들에게

솔라등과 동화책을 나눠줬습니다.

아이들은 손바닥만 한 솔라등에서

밝은 빛이 나오는 것을 보고 매우 신기해했는데요.

너도나도 불을 켜보며 굉장히 행복해했습니다.

 

콴두과 마을에 솔라등과 동화책을 전달한 소식은

탄자니아 현지에 ITV 뉴스를 통해 소개 되었는데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이뤄진 나눔이

탄자니아 뉴스에 소개되니 정말 뜻깊고 보람찼습니다.

 

탄자니아 콴두과 마을에 희망의 빛,

솔라등을 선물해준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