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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지부] 태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작성일 : 2017-08-10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빅토리 그룹홈 아이들!
그룹홈에서 귀염둥이를 맡고 있는 막내 와마깐도
형들 사이에서 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7살이 된 와마깐은 놀이터에서 노는 것보다
형들과 같이 공부하는 게 더 좋다고 하는데요.
호기심도 많아서 모르는 글자가 생기면
형들에게 바로 물어보며 배우는 똑똑이입니다.

태국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문맹률이 높은데요
빅토리 그룹홈 아이들은 매일 열심히 공부한 만큼
또래보다 태국어 실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정말 대견하죠?

귀염둥이 와마깐과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신 월드쉐어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