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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와 후원자분들이 만들어낸 기적의 나눔 현장 소식, 그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함께 만드는 행복한 집, 그룹홈  

작성일 : 2017-05-12



혹시 그룹홈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월드쉐어 후원자님들에게는 낯선 단어가 아닐 것 같은데요.
그룹홈이란 1명의 보모와 5~10명 이하의 아이가 함께 사는
소규모 보육시설을 의미합니다.



전쟁과 질병 등으로 부모님을 잃은 아이와
부모님이 살아계시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워
직접 아이를 양육하기 힘든 가정의 아이…

각자 다른 사연으로 인해 더는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월드쉐어에는 인도네시아, 탄자니아, 과테말라 등
전 세계 20개 국가에 50여개의 그룹홈이 있으며,
총 350여명의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밝게 웃으며 자라날 어린 나이에
많은 아픔을 가지고 그룹홈을 찾게 된 아이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지만,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웃고, 함께 생활하며
조금씩 상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변화는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꿈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며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