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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에서 알려드립니다.

[2017년 설 인사] 희망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작성일 : 2017-01-23

한국의 대 명절이자 새해인 설입니다. 한해를 여는 음식 떡국과 새해 인사로 2017년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월드쉐어 또한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또 다른 시작을 열게 되었습니다. 관심 밖에서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내밀어 주신 따스한 손을 지구촌 곳곳에 닿게 하기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정유년 새해, 여명을 알리는 닭처럼 희망의 시작을 알리는 월드쉐어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설날, (사)월드쉐어 전 직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