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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가 찾아간 곳, 만나고 온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개구쟁이 사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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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얀마 인다익꽁 마을에 사는 사총사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우리를 개구쟁이 사총사라고 불러요.
근데 저희는 이 별명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하면, 장난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고
엄마, 아빠도 우리가 노는 걸 보면 웃으시니까요.

우리는 어른이 되면 마을을 지키는 사총사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