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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 달려갑니다.
폐허가 된 현장 속으로

월드쉐어는 태풍, 지진 등의 재난으로 긴급하게 구호활동이
필요한 지역에 투입돼 신속하게 지원·복구 작업을 진행합니다.

2010년 아이티공화국 지진피해 당시 민간 봉사단으로는 처음으로
긴급 구호팀을 파견해 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2009년 필리핀 싸이클론, 2005년 쓰나미 현장 등 20여 차례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연관캠페인

  • 긴급 조사팀 파견
    긴급구호 발생시 현지 협력자를
    주축으로 긴급 조사팀 현장 파견
  • 긴급 조사팀 파견
    -현지전문가와 의료진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 파견
    -긴급의료,구호물자( KIT)/
    임시거처 지원
  • 긴급 조사팀 파견
    -재난으로 파괴된 시설 복구
    -지역사회와 협력
    -자립 프로그램 실시

긴급구호 대처 기준

구분 Category 1 Category 2 Category 3
정의 전 세계가 대처해야 할 규모의 재난 재난 발생국이 속한 대륙이 함께 대처해야 할 규모의 재난 재난 발생국 책임 하에 대응이 가능한 재난
피해 규모 전체인구의 50% 이상 또는 50만 명 이상의 피해자 발생 지역인구 10만명 이상 또는 25% 이상의 피해자 발생 지역인구 10만명 이하 또는 10%정도의 피해자 발생
대응 방법 월드쉐어 본부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진행 월드쉐어 현지 협력자 및 지부에서 긴급구호 업무 수행 해당 국가에서 긴급구호 업무 수행
구호 및 복구기간 1년 이상 1년 내외 3개월
2004. 인도양 쓰나미
2010. 아이티 지진
2010. 칠레 지진
2009. 필리핀 사이클론
2009. 태평양 쓰나미(사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