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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날이 오기를 희망하는 국제 구호 NGO입니다.

월드쉐어 이사장 인사말

월드쉐어가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달려온 지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월드쉐어를 통해 죽어가는 아이들이 생명을 얻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아이가 건강해졌습니다.
또한, 내일을 꿈꾸지 못하던 아이가 배움의 기쁨을 알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척박한 길을 걸어가며
쉽지 않은 시간과 위험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항상 함께해주신 후원자님들과 모든 임직원의 수고와
땀흘림으로 지금의 월드쉐어로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현재 월드쉐어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무료급식과 식수, 의료 지원 등 최소한의 삶에 필요한 것들부터
교육 지원을 통해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과 전쟁, 기근으로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위한 그룹홈을 19개 국가에 46개 운영을 하고 있으며, 해외결연아동 링크하트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여 양육될 수 있도록 전인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얀마 싸이클론과
시리아 난민, 네팔 대지진 등 해외 재난 지역과 한국 의정부 화재와 포항 지진 등 국내 재난을 당한 지역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여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것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월드쉐어는 절망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 하는 발걸음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아이가 행복해지는 날을 꿈꾸며 월드쉐어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